신체 건강 생체리듬 · 성인병 · 폐건강뇌건강 · 치매예방 → 정신 건강 감정관리 · 스트레스 · 관계불안 · 우울 · 회복탄력성 → 성경인물의 심리분석 성경 인물의 삶과 심리를 통해오늘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. → 힐링 & 라이프 일상 속 힐링 · 여유 · 취미삶의 지혜 · 행복 습관 → 마음의 감옥2 3. 죄의식의 두 얼굴 앞에서 우리는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"내 탓이오"를 외치며 스스로를 벌하게 된 서글픈 '죄의식의 뿌리'에 대해 나누었습니다. 어린 시절의 생존 방식과 내면의 완벽주의가 만든 감옥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. 이번에는 죄의식의 두 얼굴에 대해 소개합니다. 이 내용은 제가 강의할 때 많은 시간과 사례들을 들으면서 역점을 두는 내용입니다. 동전의 양면과 같은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.우리가 흔히 혼동해서 쓰는 두 가지 감정, '죄의식(guilt)'과 '수치심(shame)'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. 이 두 감정은 비슷해 보이지만, 우리 영혼을 대하는 방식에서 완전히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. 죄의식과 수치심은 모두 내가 잘못했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느낄 때 나타.. 2026. 7. 7. 5. 수치심을 넘어 존귀한 삶으로 오늘은 '수치심을 넘어 존귀한 삶으로'라는 소망과 축복을 나눕니다.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수치심은 단순히 무언가를 잘못했다는 ‘죄책감’을 넘어, “나라는 존재 자체가 잘못되었다”는 왜곡된 메시지를 끊임없이 속삭입니다. 이 속삭임에 갇히면 스스로를 숨기게 되고, 타인과의 벽을 쌓게 되고, 결국 스스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. 하지만 수치심은 우리의 종착지가 아니라 원래 주어진 존귀한 삶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. 그렇다면 수치심을 넘어선 존귀한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? 오랜 시간 수치심에 갇혀 있었다면 자책해 온 과거의 나와 눈물로 화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. 1. 과거의 나를 정죄하지 말고 이해하라 수치심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, 필요한 경우 사과하고 책임져야 합니다. 그러나 잘못한.. 2026. 7. 6. 이전 1 다음